마포에서 평범한 카페 취급받기 싫다면 여길 봐라. 소문만 듣지 말고, 직접 와서 확인해. 이것이 우리가 서 있는 곳이다.
오후 2 시 - 새벽 2 시
우리는 늦게까지 깬다. 당신의 퇴근 후 한 잔을 기다리고 있어.
오후 1 시 - 새벽 3 시
주말 밤은 길어. 혼잡할 수 있으니 예약은 필수야, 형.
공휴일 및 수시 휴무
우리의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문이 닫힐 수 있어. 전화 먼저 해.
네비게이션에 '화곡 셔츠룸'을 찍으면 나온다. 찾기 힘들다고? 그런 변명은 통하지 않아. 힙한 곳은 좀 찾아다니는 맛이 있는 법이지. 그래도 못 찾겠으면 아래 번호로 전화해. 알려줄게.
당연하지. 혼자 와서 와인 한 잔 하든, 노트북 펴고 일하든 자유야. 눈치 보지 마.
6 명 이상은 무조건 전화해. 자리 보장해 줄게. 그냥 오면 쫓겨날 수도 있어.
강아지는 환영이야. 하지만 짖거나 다른 손님에게 피해 주면 우리도 손사래 쳐. 매너는 필수야.